| 원본 파일 제공 | 제공가능 | 원본 제공 장수 | 전체 |
| RAW 파일 제공 | 제공안함 | RAW 제공 장수 | 0장 |
| 일반 보정 제공 | 제공가능 | 일반 보정 장수 | 9장 |
| 색감 보정 | 제공안함 | 색감 보정 장수 | 0장 |
| 촬영 시간 | 1시간 | 촬영 인원 | 2명 |
| 촬영 장비 | Sony A7M3 | 촬영 장소 | 서울, 종로/중구/용산 |
| 원본 제공 일자 | 촬영 후 1일 이내 | 보정본 제공 일자 | 셀렉 후 10일 이내 |
| 보정본 수정 | 불가 |
촬영순서
경복궁 근정문 (근정전 앞 입구)에서 집합 -> 경복궁 야간스냅 60분 촬영 -> 근정문에서 종료
상세 정보
★★★ 촬영 시작이 오후 8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 촬영 시작시간을 다르게 예약하셔도 오후 8시 고정 시작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한복을 입고 웨딩 느낌은 남기고 싶지만, 너무 긴 촬영이나 큰 구성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분” “낮 촬영보다 조금 더 차분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 “경복궁 야간개장 기간에 맞춰 한복을 입은 특별한 커플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 ------------------------------ 경복궁 야간개장 한복 세미웨딩스냅은 조명이 켜진 경복궁의 전각과 밤의 분위기를 배경으로, 60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야간 한복 촬영입니다. 낮의 경복궁이 밝고 화사한 분위기라면, 야간개장의 경복궁은 조금 더 차분하고 깊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밝게 펼쳐진 배경보다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전각의 선, 조명 아래 은은하게 보이는 한복의 색감, 두 사람의 거리감과 시선이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 프리미엄 웨딩스냅처럼 긴 동선으로 여러 분위기를 담기보다는, 야간개장 시간 안에서 촬영 가능한 구역을 중심으로 경복궁의 밤 분위기와 두 사람의 모습을 조금 더 밀도 있게 남기는 방향입니다. 촬영은 너무 무겁거나 과하게 연출하지 않습니다. 한복의 선, 손끝과 시선, 함께 걷는 장면, 잠시 마주 보는 순간, 그리고 밤의 경복궁이 가진 고요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진행합니다. 웨딩사진답게 단정한 장면은 남기되, 스튜디오 촬영처럼 딱딱하게 굳은 느낌보다는 밤의 궁 안을 함께 걷는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중심으로 담습니다. --------------------------------------- [왜 8시인가요?] 경복궁 야간개장은 8시 30분을 기점으로 입장마감 방송이 나옵니다. 다만 경복궁의 낙후된 방송시스템 특성상, 그 시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경복궁의 밤, 그 때부터 예비부부님들을 위한 시간이 시작됩니다. [한복대여점 추천] 아리한복 추천드립니다! 아리한복 메인작가 특전 : 프리미엄 / 시그니처 라인업 대여료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