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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 스튜디오 이어온 백일 스튜디오 촬영 후기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이어온 순간들을 기록하는 스튜디오 이어온입니다.
오늘은 용인에 위치한 스튜디오 이어온에서 진행한 아기 이백일 스튜디오 촬영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촬영의 주인공은 스튜디오 이어온의 소중한 모델 하담이예요. 이모 작가가 정말 많이 애정하는 하담이와 함께, 파스텔톤 꽃이 가득한 ‘요정의 화원’ 컨셉을 촬영했습니다.



아기 요정의 탄생을 담은 ‘요정의 화원’
이번 컨셉의 이름은 아기 어머님들의 공모를 통해 정해졌습니다. ‘요정의 화원’이라는 이름처럼, 파스텔톤의 알록달록한 꽃들이 만개한 화원에 작은 요정이 태어난 모습을 떠올리며 구성한 공간이에요.
현재 스튜디오 이어온의 여러 컨셉 중에서도 사진관 공간을 가장 넓게 사용하는 컨셉입니다. 꽃으로 둘러싸인 화이트톤의 실내 정원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아기의 표정과 움직임을 화사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용인 스튜디오 이어온 촬영 후기에서는 하담이가 아직 혼자 앉거나 일어서기 전의 모습으로 촬영에 함께해주었어요. 약 200일 무렵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에 아기 의자와 요람을 활용해 하담이의 현재 성장 단계에 맞춰 연출했습니다.



성장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촬영 연출
‘요정의 화원’은 아주 어린 아기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함께 촬영할 수 있도록 구상한 컨셉입니다. 아이의 나이와 움직임에 따라 앉는 의자와 촬영 방법이 조금씩 달라져요.
혼자 앉기 어려운 아기들은 아기 의자나 요람을 활용하고, 성장하면서 혼자 앉거나 서는 것이 가능해지면 또 다른 방식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꽃이 가득한 화원 안에서 표현할 수 있는 모습도 다양해지겠지요.



컨셉 안에는 요정 날개와 얼굴에 부착할 수 있는 보석 파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하담이는 아직 어린 아기였기 때문에 이번 촬영에서는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날개와 파츠를 활용한 촬영 결과물도 차례로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현재는 라탄 바구니도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라탄 바구니에서 촬영한 다른 모델 친구의 사진도 곧 포스팅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며, 궁금하신 분들은 스튜디오 이어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봄을 닮은 하담이의 의상과 소품
이날 하담이는 봄꽃이 그려진 연두색 양말과 샛노란 옷을 입고 찾아와주었습니다. 파스텔톤 꽃이 가득한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색감이라, 스튜디오에 봄이 찾아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하담이의 의상과 잘 어울리는 연두색 두건 소품도 함께 사용해보았습니다. 연두색과 노란색이 꽃밭의 색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아기의 얼굴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주었어요. 해당 두건은 스튜디오에 구비되어 있어 촬영 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정의 화원’은 공간 자체에 다양한 색감과 꽃 장식이 있기 때문에 의상이나 소품을 더하거나 덜어내는 방식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기의 옷과 현재 표정, 움직임을 살펴보며 어울리는 소품을 선택하면 컨셉 안에서도 각기 다른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요.



웃는 모습부터 울음까지, 아기의 모든 순간
촬영 초반에는 하담이가 예쁜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조금 울긴 했어도, 꽃이 가득한 공간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하지만 요람에 눕는 순간에는 하담이가 불편했는지 본격적으로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촬영에서는 늘 웃는 모습만 남는 것은 아니지요. 낯선 공간이나 자세가 불편해 울음을 보일 수도 있고, 그 순간 역시 그 시기의 아기를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스튜디오 이어온은 아기들이 우는 사진도 무척 좋아합니다. 울음을 참거나 달래는 과정에서 보이는 표정, 작은 입 모양과 손짓까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고 싶은 기억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웃는 사진과 우는 사진이 함께 있을 때, 그날의 촬영 분위기와 아기의 다양한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번 하담이 촬영에서도 환하게 웃는 모습뿐 아니라 요람에서 울음을 보이는 순간까지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어떤 표정이든 하담이답고, 그 자체로 귀여운 기록이 되었어요.
아홉 조각으로 모아본 ‘요정의 화원’
이번 촬영에서는 사진을 한 장씩 감상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장면을 아홉 조각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요정의 화원’은 한 장 한 장 보아도 꽃과 아기의 표정이 예쁘지만, 여러 사진을 아홉 조각으로 모아보면 공간의 화사한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웃고 있는 장면, 다른 표정의 순간, 요람 속 모습까지 함께 배치하면서 하담이의 촬영 흐름을 하나의 이미지로 볼 수 있었어요.
아기의 백일이나 성장 시기에 맞춰 촬영할 때는 단독 사진뿐 아니라 여러 표정과 자세를 함께 남기는 구성도 잘 어울립니다. 한 장의 대표 사진과 함께 다양한 순간을 모아두면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날의 모습을 더욱 풍성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잘 어울립니다
꽃이 가득한 공간에서 화사한 분위기의 경기도 용인 이백일 스튜디오 촬영을 원하시는 분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춰 아기 의자, 요람, 라탄 바구니 등을 활용하고 싶은 분
파스텔톤 꽃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실내 정원 컨셉을 찾으시는 분
요정 날개나 보석 파츠 등으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다른 연출을 남기고 싶은 분
웃는 모습뿐 아니라 우는 모습과 다양한 표정까지 자연스럽게 기록하고 싶은 분
한 장의 사진뿐 아니라 아홉 조각 구성으로 촬영 분위기를 남기고 싶은 분
자주 묻는 질문
Q. ‘요정의 화원’은 어떤 연령대의 아이가 촬영할 수 있나요?
아주 어린 아기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촬영하기 좋은 컨셉으로 구상했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움직임에 따라 사용하는 의자와 연출 방법이 달라집니다.
Q. 혼자 앉지 못하는 아기도 촬영할 수 있나요?
네. 하담이처럼 아직 혼자 앉거나 일어서기 어려운 아기는 아기 의자와 요람을 활용해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현재 성장 단계에 맞춰 공간을 구성합니다.
Q. 요정 날개나 보석 파츠를 사용할 수 있나요?
스튜디오에는 요정 날개와 얼굴에 부착할 수 있는 보석 파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나이와 촬영 상황에 따라 사용 여부를 정하게 됩니다. 하담이 촬영에서는 아직 어려서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Q. 촬영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이 있나요?
하담이 촬영에서는 스튜디오에 구비된 연두색 두건을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라탄 바구니도 추가되었으며, 촬영 컨셉과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요정의 화원’ 촬영 결과물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파스텔톤 꽃이 가득한 화원과 화이트톤 실내 정원, 자연광이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아이의 웃는 표정뿐 아니라 울음이나 다양한 움직임도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자연광 아래 펼쳐지는 아기 요정의 화원
하담이와 함께한 이번 촬영은 봄꽃을 닮은 의상과 연두색 소품, 파스텔톤 꽃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혼자 앉거나 일어서기 어려운 시기의 아기였기에 아기 의자와 요람을 활용했고, 웃는 모습부터 울음을 보이는 순간까지 하담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보았어요.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같은 공간도 다른 모습으로 기록할 수 있는 ‘요정의 화원’. 자연광 아래, 화이트톤의 실내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스튜디오 이어온은 아이의 현재 모습을 세심하게 바라보며, 그 시기에만 남길 수 있는 표정과 움직임을 사진으로 기록하겠습니다.